Baby Daddy 베이비 대디

Feb 27,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베이비 대디 Baby Daddy'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우연하게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미드를 찾던 중
    좋은 리뷰를 갖고 있던 인기많은 미드중 하나였던 베이비 대디

    소재가 진부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처음 몇 에피소드를 보고 판단해보자 보기 시작하다가
    벌써 시즌 3을 보고 있다는 그런 사실..ㅋㅋㅋ
    넘 재밌어요 ㅎㅎㅎ




    [​IMG]




    사실 저희 집에는 미국에서 흔히 말하는 티비 케이블이 없어요
    말 그대로 티비는 있는데 틀면 안무것도 안나와...
    [​IMG]


    그래서 넷플릭스나 아마존비디오 훌루같이
    스마트티비 기능을 사용해서 미드를 많이 보는데요
    (아 혹은 컴퓨터로 연결해서 영화/미드 보기도 함)
    보니까 베이비 대디는 ABC 채널에서 하는 드라마인거 같으네요
    저는 케이블이 없어서 넷플릭스에서 시청하고 있다는!





    [​IMG]



    제목 그대로 주인공 남자 셋중에
    사진속 가운데 "벤" 이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미드 ㅋㅋ

    그 옆에 둘은 벤의 둘도 없는 베프 "터커"와 (왼쪽)
    벤의 모자란듯 순수한 동생 "대니"

    아우 셋다 진짜 매력이 넘쳐요ㅎㅎ

    이 셋이서 한 아파트에 사는 룸메이트구요
    물론 벤이 아빠가 되자마자 아가 "엠마" 를 돌보는데
    같이 의지와 상관없이(?) 협조를 하게되지요 ㅋㅋ






    [​IMG]


    짜잔~ 벤의 귀여운 딸 엠마를 둘러싼 "가족" :)

    역시 미국 드라마인 베이비 대디에서도 느낄 수 있는 미국의 문화의 모습
    자신이 정의하고 생각하는 가족이 바로 자신의 가족이라는 것
    엄마 아빠 아이들 이렇게 사회가 일반적으로 정의하는 가족 이외에도
    다른 형태의 가족이 형성될 수 있다는걸 재밌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베이비 대디 쇼 자체는 말 그대로 코미디가 메인
    그 속에서 밑바탕으로 깔려 있는 백업 스토리 같은것들은
    너무 하하 호호로 그냥 넘어가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진지하지 않은 내용들이고
    정말 생각 많이 없이 재밌게 큭큭 하하 호호 거리면서
    느긋하게 카우치에 앉아서 볼수 있는 드라마라지요

    아 위에 사진 속에서 아직 소개 안된 캐릭터는
    먼저 왼쪽 아래에 있는 짧은 블론드 걸 "라일리"
    그리고 오른쪽 터커 위에 있는 긴머리 레이디는 "바니"
    먼저 라일리로 말할 거 같으면 벤과 대니와 학창시절을 보내고
    같이 자란 소꿉 친구인데요
    드라마에서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스토리는
    학창시절 무진장 뚱뚱했던 라일리가 벤을 계속 짝사랑 하고
    지금 살도 빼고 멋지게 변신을 한 현재에도 짝 사랑을..
    그렇지만 또 한켠에는 대니가 있었으니
    그 대니는 또 라일리를 뚱뚱했던 그 학창시절부터 짝사랑 했더라지요
    ㅎㅎㅎㅎ
    이렇게 한 여자와 형제간의 삼각관계가 밑바탕 스토리중 하나
    (메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그리고 바니의 경우에는 정말 재밌고 거침없는 ㅋㅋ
    벤과 대니의 엄마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벤과 대니의 아빠와 이혼한 싱글녀구요
    그 삶을 잘 즐기면서 항상 벤과 엠마를 어찌됬든(?) 사랑하는 조력자랍니다

    이렇게 엠마까지 6명은 가족 :) 히히








    이번 기회에 관심이 가서 구글에서 알아본 개인 캐릭터들!!


    [​IMG]


    벤 역할을 하고 있는 원래 국적은 캐나다 사람인 배우 ㅎㅎ
    진짜 알차게 ㅋㅋ 귀엽고 매력있는거 같아요 이 배우는
    처음 봤을때도 주인공들 중에 제일 매력있고
    현실에서 봤어도 개인적으로는 가장 매력을 느꼈을거 같은?
    첫인상이랑 처음에 호감이 갈거 같은 그런 느낌의 벤 ㅋㅋ
    드라마 속에서 착하지만 여자가 많은 ㅋㅋ 바람둥이라서 그런가
    갈 수록 호감도는.. 개인적으로 ㅋㅋ 떨어지는 ㅋㅋㅋ





    [​IMG]


    흐흐흐 사진만 봐도 아실듯..
    ㅋㅋㅋㅋ
    역시 대니가 진짜 드라마 보다보면
    최고라는걸 다들 느낄거 같아요
    아무래도 드라마속 캐릭터도 순진남+해바라기남??
    이런식이라서 더 매력이 가는데 ㅎㅎ
    근데 라일리를 향한 마음이 변하지 않지만 또 다른 여자들을 안만나는건 아님 ㅋㅋ
    근데 진짜 매 에피소드르 보면서 가장 매력 느끼는 대니~
    아 이분은 미국 배운데 모델출신 @_@
    진짜 몸매가..ㅋㅋㅋㅋㅋㅋㅋㅋ 짱이예요
    (밑에 사진 모음이...ㅋㅋㅋㅋ)



    [​IMG]


    라일리 :)
    머리가 짧아서 넘 좋아하는 라일리 ㅋㅋ
    생긴건 좀 뭐랄까 세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여튼 보고 있으면 와 예쁘다 ㅋㅋ 이런 감탄은 안나오지만
    진짜 옷 입는 센스랑 몸매는 진짜 말라서ㅎㅎ
    머리스타일도 정말 센스 넘치는거 같은 라일리
    생긴거와 다르게 드라마 속에서 나름 순진하고 허당?? 그런 느낌ㅎㅎ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그런 캐릭터 같아요
    두 형제의 사이에서 화두가 되는 그런 녀자..
    너란 녀자.. 축복받은거라는!! ㅋㅋ




    [​IMG]


    벤과 대니의 베프~ 터커 ㅎㅎ
    이 드라마는 터거가 없었으면 정말 똑같지 않았을 만큼
    주 메인 캐릭이라고 할 수는 없을거 같은데 (근데 거의 비중은 비슷?)
    정말 또 조연이라고 하기엔 그의 비중이 너무나 큰 터커
    정말 ㅋㅋ 매력있어요 진짜 넘 재밌고 유머감각 짱인 터커 ㅋㅋ
    이 분은 현실속에서도 그럴거 같아 ㅋㅋ
    진짜 드라마 속에서 감초같은 재밌고 빠질수 없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마지막으로...ㅋㅋㅋ
    제가 정말 왠만하면(?) 남자 배우나 모델이나 보면
    (외국인이던 한국인이던!)
    얼굴이던 몸매던 감동을(?) 많이 받지 않는 편인데
    정말 이 드라마를 보고 반한 몸매의 소유자가 있었으니
    바로 대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에 쳐보니까 드라마속 웃통 벗은 사진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IMG]

    [​IMG]

    [​IMG]

    [​IMG]



    ㅋㅋㅋㅋㅋㅋㅋ
    아우 괜히 민망해지려고 해 유부녀가 ㅋㅋㅋㅋ
    근데 몸매가 정말 근육질인데 뭔가 두리뭉실하게 예쁜??
    그냥 막 지방 없애서 근육만 있는 몸매가 아니라
    정말 수영선수같이 좀 볼륨있는(?) 그런 예쁜 근육질 몸매 같아요ㅎㅎ
    가끔씩 에피소드에서 윗통을 벗는 씬이 나오면
    미국 쇼의 그 가짜 방청객 소리들있죠?? ㅎㅎ
    그 사람들 워~~~ 와~~~ 아주 난리가 나요 ㅋㅋㅋ
    역시 누가보나 몸매가 환호할만 한가요 ㅋㅋㅋㅋ
    나중에 직접.. 확인해 보시길 @_@ 흐뭇





    계속 보다보면 나름대로 정말 재미가 넘치는 베이비 대디!
    보면서 살짝은 프렌즈 아시죠?? 미드 프렌즈의 느낌도 살짝 나는게
    (드라마 전체적인 세팅이랑 구성이랑 설정이ㅎㅎ)
    정말 재밌게 생각 많이 안하고 볼 수 있는 재밌는 드라마 같아요

    남편이랑 같이 보는 드라마가 있고 아닌 드라마가 있는데ㅎㅎ
    이 드라마의 경우에는 저 혼자..ㅋㅋㅋㅋ
    남편이 한편 보더니 자긴 안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자들이 좋아하고 재밌게 볼수 있는 미드 같아요 :)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