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항.

Feb 20,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나는 집순이다. 그 어디보다 내집 내방이 제일 편안한. 부모님도 내가 집순이라는걸 잘 아셔서, 어디든 이사가면 제일 큰방을 내게 내어주신다. 날 좋은날 한두시간정도 산책하거나 바람쐬면 기분전환이 다 되버린다. 조용한 카페가서 혼자 차도 한잔 마시고. 동네 자체가 한적하고 고요한 동네라, 그냥 동네만 산책해도 서울 외곽 경치좋은곳 가는 것 못지않다. 가끔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면 티비로 여행다큐나 문화기행 같은것 위주로 보는편. 남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면, 내 남편도 나와 비슷한 성향이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만큼은 집순이는 아니었으면 한다. 적당히 자기 취미활동 하면서, 주말에는 같이 잠깐 집근처 산책하고, 차마시고 때때로 외식도 하고. 사람 많은 곳 보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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