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 드레드풀' 시즌2 확정…앞으로의 이야기는?

Mar 1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페니 드레드풀 Penny Dreadful'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미국 쇼타임채널의 공포 스릴러 드라마 '페니 드레드풀(Penny Dreadful)'의 시즌 2 방영이 확정됐다.

    페니 드레드풀은 티모시 달튼과 에바 그린, 조쉬 하트넷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다. 각종 초자연적인 생물들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미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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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는 시즌 1의 8개 에피소드에서 확장된 10개 에피소드로 정해졌다. 또한, '007 스카이폴'의 각본을 맡은 존 로건이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도 각본을 맡는다.

    쇼타임의 사장 데이비드 네빈은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가 주류 평론가들에 의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시즌2 방영을 "내가 했던 것 중 가장 쉬운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 막 풍부하고 깊어지며 점점 복잡해지는 캐릭터들"로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으며 "당신은 단지 이야기의 맛만 본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이어질 스토리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시즌 1은 또한 말콤 경(티모시 달튼)의 잃어버린 딸을 찾는 이야기를 포함한 메인 스토리가 끝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촬영될 것으로 알려진 시즌 2는 2015년에 방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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