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듣기와 영어대본 독파, 그리고 관심있는 뉴스 보기

Feb 9, 2015 ParkOn 으로부터 '나의 영어노하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외국 한 번도 안 나가본 저와 제 오빠가 꾸준히 텝스 950이상, 토플 110이상을 유지하는 비결은


    사실 간단합니다..(전 17, 오빠는 24이죠)


    매일 팝송듣기와 서로 대화하는 것!


    YOUTUBE같은 곳에서 매일 뮤직비디오 감상 겸 노래 듣고 나서 노래가 좋으면 다운받아요^^


    그리고 팝송들만 들으면서 다니는 거죠! 많이 들으면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잖아요? 그렇게 공부해요^^

    굳이 노래에 신경쓰지 않고 있어도 어느 새 다 알게 됩니다!


    그 후 오빠와 노래에 나오는 숙어, 단어 등 모르는 것 서로 얘기해 봐요^^

    드라마도 똑같이! 자막없이 본 후에 이 표현은 뭐다, 아니다 뭐다, 이러면서 토론을 해요^^

    마지막으로, 저는 경제나 사회문제, 오빠는 과학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저희 둘은 컴퓨터 앞에서 자신이 보고 싶은 영어 뉴스 1~2개씩 같이 봐요! CNN같은 곳에서요^^


    그 후 또 토론... 하루에 최소 2~4개는 보는 거니까 매일 하면 지식 뿐만 아니라 영어도 느는 엄청난 효과가 나와요!




    아, 이렇게 익힌 숙어는요, 따로 복습하진 않아요.

    하지만, 길거리 같이 가다가, 생각날 때마다 말하죠


    예를 들어, "어, 저기 매미다! 나 벌레 싫어 딴 길로 가자"

    "니가 매미가 영어로 뭔지 맞추면!"

    이런 상황이 되면 벌레만 보면 진저리를 치는 저는 필사적으로 생각하죠

    이럴때는 제가 틀리던 맞추던, 머릿속에 박혀서 절대 안 없어집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따로 학원 안 다녀도, 점수 잘 나올 수 있답니다!


    어때요? 괜찮나요?

    뭐..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저와 오빠의 노하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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