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을 듣자!

Jan 19,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전 영어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조심스럽게? 한 가지 팁을 드리고 싶어서 올려요.

    전 초등학교때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초등학교때 영어 선생님 중 한분이 저를 무척 이뻐하셨는데 그 때 저에게 여러가지 팝송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듣고 따라 부르기 쉬운 캐롤송(예를 들어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mas Is You)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다양한 올드 팝송부터 그때 당시 유행하던 팝송까지 듣게 되었고 나중와서는 제가 찾아서 들을 정도가 되었죠. 처음에는 그냥 발음을 따라부르다가 차차 이게 무슨 가사일까?에 물음이 생겼고 노래 가사의 뜻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어 자체가 좋아졌고요.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실생활에서 쓰기에 애로사항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팝송에는 요즘 실제 미국인들이 쓰는 은어,다양한 생활 영어들도 나오죠. 그런걸 하나하나 찾아가는 즐거움으로 영어를 공부하시면 어떨까요? 그럼 귀도 뚫리고 영어가 좋아지실거에요. 저 역시도 아직도 팝송을 좋아하고 찾아 듣고 있고요. 그럼 영어 공부하는 여러분 팝송으로 영어 실력 느시길 빌게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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