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유럽배낭여행의 처음을 장식한 파리였는데

    불친절과 두려움에 첫인상은 한없이 좋지 않은 나라였죠 ㅎㅎ

    공항의 인포메이션센터 안내하는사람도 불친절하고 메트로의 환승구간마다

    지린내가 가득해서 뭐 이런데가 다 있나 싶었지만 메트로 표의 상큼한 연보라색과

    어느샌가 익숙해진 메르로 타기, 곳곳에 숨어있는 맛있는 간식거리

    거리 곳곳에 아름다운 곳들이 시선을 잡아 끌어서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 되었어요 ㅎㅎ

    기회가 닿으면 꼭 다시 한번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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