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이번 여름방학때 16박 17일로 태국갓다왓는데요

    사실 저는 따뜻한 나라를 좋아해서 그런지

    그리고 물가도 싸서 제가 군것질을 진짜 좋아하는데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을수 잇고해서

    유럽여행보다 더 재밋엇어요

    숙소는 아는친구잇어서 거기가서 잣는데 그친구가 집 salesman이라 좋고 깔끔한 집에서 살앗거든요

    1층에는 수영장도잇고.. 엄청 깨끗한데서 꽁짜로 잘지내갖구

    17일동안 35만원밖에 안썻어요ㅋㅋ

    가이드북이나 이런거 정보 하나도 없이가서 논거라

    막 어딘지도 모르고 구경하고 놀구해서 걍 완전 재밋엇어요

    오히려 유럽여행땐 이지유럽때문에 뭔지모를 압박감을 느끼고 다 봐야대는데 이런게잇어서

    힘들엇거든요~근데 태국에선 방콕이랑 파타야랑 꼬사멧 섬갓다왓는데 진짜 재밋엇어요ㅋㅋ

    암튼 태국 꼭 가보세요ㅋㅋㅋ

    아그리구 돈은 바트로 환전해가는거보다 달러루해서 카오산로드 입구에 있는 레인보우 환전소에서 환전하면 훨씬 이익이예요ㅋㅋ 저는 500밧정도 이익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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