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저는 BC 주의 프린스조지에 몇 개월 있었는데요,



    얼마 되지 않는 기간이지만 그래도 여행도 하고 외국인 친구들이랑도 즐겁게 지내고 학교도 한 학기 다녔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한국에서 배우는 것보다 영어로 영어수업 받으니까 긴장은 됐지만 재밌고 쉽더라구요 ㅋㅋ



    writing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구요 ㅋㅋㅋㅋㅋ



    B.C 주에도 볼 게 참 많습니다. 애드먼튼, 캘거리 등등 가게 되면 재밌는 여행 하시구요 ㅋㅋ

    밴쿠버도 괜찮은데 전 일주일 정도 머물렀더니 지겹더라구요 ㅋㅋ

    여행 보다는 그냥 편하게 지내러 가는 게 더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동부 쪽으로 가시면 영어보다는 프랑스어를 많이 쓰고 마트 등의 물건에도 프랑스어가 먼저 나오죠.

    프랑스어에 대한 간단한 공부도 필요할 듯 해요 ㅋㅋ



    머물면서 제일 불편했던(?)건 가게가 집 앞에 없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원도 많고 집들도 예쁘고 버스도 자주 있고 버스가 시간 잘 맞춰 와서 좋긴하지만 마트 찾으려면 걸어서 40분? ㅋㅋ

    살이 많이 쪄서 파워워킹으로 마트에 자주 가곤 했었죠 ㅋㅋ

    맛있는 것도 많고 적립식으로 카드도 있어서 애용했답니다.



    다른 나라에도 많이 가보고 더 좋은 경험들을 알려드리고 싶군요ㅜㅜ 곧 다가오는 내년엔 일본에 가 볼 생각입니다.

    길지 않은 여행이 되겠지만 재밌게 보내고 글 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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