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오타와, 토론토, 뱅쿠버, 몬트리올, 퀘백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음,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ㅠㅠ

    캐나다는 정말 넓고 자연의 나라라고 생각해요.

    어느 부분에 사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왜 사람들이 여유있는 마음을 가졌는지 알수 있었어요.

    여름에 가는게 중요해요. 겨울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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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 3년정도 있었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요.

    제가 처음 캐나다에 갔을 때, 밤에 공항에 도착하고 홈스테이를 하기로 해서, 하루를 보냈죠.

    그 다음날 다운타운에 가려고 하는데 버스를 타야하는데 난감... ...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 버스정류장과 요금을 알아냈죠.

    문제를 10 달러가 제가 가진 가장 작은 돈이었는데, 버스가 3달려였어요.

    제가 물어본 그 남자가 길 건너 주유소에서 자기 10달러를 동전으로 바꾸더니, 6달러를 선물로 줬어요.

    제 10달러를 주려고 했는데 캐나다에 온 선물이라며;; 감동했답니다.



    이 밖에도 많아요 ㅋㅋㅋㅋ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ㅋㅋ

    제가 조금씩 업뎃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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