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싱 라이프/Chasing Life] 신작 미드 소개

Mar 1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체이싱 라이프 Chasing Life'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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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에이프릴은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은 똑똑하고 아름다운 저널리스트이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2년이 지난 이제야 비로소 인생이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다.

    직장에서 커리어를 쌓고, 가족들을 돌보고, 동료인 도미닉과 연애를 시작하려는 순간, 삼촌이 그녀를 부른다.

    바로 에이프릴, 그녀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해서!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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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 카버 (Italia Ricci )

    20대. 똑똑하며 위트가 넘치고 카리스마적이며 포부가 큰 저널리스트.
    비극적인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뒤 할머니, 엄마, 여동생을 지탱하려 애쓰는 믿음직한 맏딸.

    이제야 막 원하던 모든 것을 얻었다. - 보스턴 주요 신문사에 입사했으며, 섹시한 동료 도미닉과 데이트를 시작했으니까.

    하지만 사이가 소원하던 삼촌 '조지'를 만나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듣는다.

    에이프릴은 죽음 앞에서도 꿈과 목표를 포기하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인생을 지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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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 카버 (Mary Page Keller)

    에이프릴과 브렌나의 어머니. 테라피스트.

    사라는 아름답고 똑똑하며 선한 마음을 지녔으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

    남편 '토마스'가 갑작스럽게 죽고 2년이 지난 지금, 이제야 새로운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되었다.

    타인을 분석하는 직업적 본능으로 인해 때로는 두 딸과 대립할 때도 있지만, 그녀는 언제나 최고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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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 킹스턴 (Aisha Dee)

    에이프릴의 절친. 바리스타. 활발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다.

    삶을 즐기려고 애쓰는 낙관주의자.

    에이프릴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제일 먼저 듣고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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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닉 루소 (Richard Brancatisano)

    보스턴 신문사의 예술/문화면을 담당하는 기자. 세련되고 매력적이다.

    기자라는 직업이 여성들에게 어필하기 좋은데다가 타고난 매력까지 더해져서 원치않게 바람둥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하지만 에이프릴이 사무실로 들어선 순간, 그의 시선은 에이프릴에게 고정된다.

    두사람은 순조롭게 데이트를 하는 듯 싶지만, 에이프릴의 병이 그들의 관계를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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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나 카버 (Haley Ramm)

    에이프릴의 동생. 반항적인 10대. 공부보다는 파티가 우선이다.

    하지만 완벽한 이미지의 언니 에이프릴이 부럽기도 하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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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헤드리 (Scott Michael Foster)

    주지사 '브루스 헤드리'의 아들.

    아버지의 그림자 밑에서 고군분투하며 그저 가문의 돈을 축내고 있다.

    그는 점차 에이프릴과 많은 공통점을 느끼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며 삶의 가치에 대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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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카버 (Steven Weber)

    에이프릴의 삼촌, 저명한 종양학자.

    형 '토마스'의 죽음 이후 2년간 가족과 거리를 두어왔으나

    에이프릴이 암에 걸리자 그녀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그녀가 병마와 맞서게 도와준다.






    1시즌 1화 줄거리
    '저는 에이프릴 카버입니다.

    24살이고 암에 걸렸습니다.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면, 이게 진짜 현실이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고 계속해서 생각합니다.

    ... 하지만 이건 벗어날 수 없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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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을 돌보고, 취재거리를 찾아 뛰어다니며 열정적으로 일하던 에이프릴은, 어느날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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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일 아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삼촌 조지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알려온다.

    바로 그녀가 암에 걸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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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은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간신히 충격에서 회복된 가족들에게 자신의 병을 차마 알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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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고의 노력 끝에 제 몫을 하는 기자로 인정받기 시작했는데, 직장에 병을 알려 일을 잃고 싶지도 않다.
    물론 막 데이트를 시작한 동료 기자 도미닉에게도 병을 알릴 엄두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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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어떻게 알려야 할까.

    연인 도미닉에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그녀는 혼자서 이 모든 일에 맞서기 위해 용기를 내보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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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ABC FAMILY에서 새롭게 내놓은 신작.

    ABCF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체이싱 라이프'는 주인공이 죽음과 맞서야하는 암환자라 다소 무겁고 진지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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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믿음직한 맏딸이자 신입 직장인으로서 제 몫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에이프릴의 모습에서 동질감이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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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연애 중인 직장 동료 도미닉과

    처음에는 악연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는 레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도 흥미로워 보인다.

    도미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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