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찬 수술 관련

Feb 18,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사실 이제와서 적는 것이기도 하지만, 다쳤을때 바로 수술했어야 했죠. 그냥 질질 끌면서 이제와서 칼을 대는건 본인의 FA 그리고 팀 사정(?) 등이 걸려있어서이기도 합니다. 형이야 사직 잔디(?)가 그랬다고 했어도 바로 수술했고, FA 시기가 조금 밀리기는 했어도 그리 되었죠. 동생인 조동찬 역시 시기는 밀리고 포지션도 애매해졌지만 걸리는 시간을 두려워해서인지 등록일수를 채워야해서인지 계약을 하고 난 다음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뭐 이제라도 용단을 내려서 잘됐다보는 바이고, 회복을 잘해서 돌아오는 것이나 기약해야겠군요. 조동찬이 좀 재미난게 없으면 아쉽고 필요한 선수다 생각하긴 하는데 막상 1군에서 하는거 보면 존재감이 미미하기도 하죠. 작년에는 외통 수준이었으니... 김태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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