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폭스캐처 (일본판/한국판)

Feb 19, 2015 EST's nEST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EST'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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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베넷 밀러 감독의 <폭스캐처> 일본 전단. 마크 러팔로, 채닝 테이텀 등 믿음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굉장히 건조한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마치 중세 회화를 보는 듯한 메인 이미지 역시 그런 느낌을 다분히 반영하고 있는 듯 하다. 다소 채도는 떨어져도 노랑과 파랑의 보색이 함께하고 있음에도 오히려 흑백처럼 보이는 것이 인상적이다. 우리나라 전단. 일본 전단보다 어두침침한 이미지인데다 무광지에 다소 부옇게 인쇄가 된 터라 더한층 음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상단 거의 절반쯤을 비워둔 과감한 구도가 특유의 먹먹함이랄까 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오른쪽 위엔 이번 87회 아카데미 5개부문 후보에 오른 점을 명시. 같은 이미지를 썼지만 인쇄 감 때문에 살짝 다른 인상을 보이는 엽서 크기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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