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ebs를 적극 이용한답니다

Feb 12,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영어노하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사실 얼마 되진 않았지만 친구가 새벽에 ebs 라디오를 들으며 공부한단 말을 듣고

    ebs홈페이지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TV가 없는 관계로 라디오 편성표만 봤는데

    거의 하루종일 영어에 관련된 방송을 하더라구요.

    새벽다섯시부터 밤 10시까지.



    그때부터 새벽부터 일어나서 라디오를 틀어놓는답니다.

    물론 처음엔 저랑 싸우자고 달려드는 잠을 이기지 못해

    라디오를 틀어놓고 다시 잠들기도 했답니다.

    근데, 그렇게 머리 위에서 바로 라디오 소리가...

    영어로 쏼라쏼라 하는 소리들이 나니...

    꿈에서도 외국인들만 나오고, 영어만 들리고..

    제가 못알아들어도 어떻게든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고 있더라구요.



    이젠 일상 생활이 되어버렸네요.

    잠깐씩이라도 라디오를 틀어놓으면

    어떻게든 영어랑 접하게 되니

    어느 순간은 생각도 영어로 할때가 있더라구요..

    물론 문법이 정확히 맞진 않지만요.





    라디오 한번 들어보세요

    집중해서 듣지 않는다해도

    이거 은근 공부 된답니다.



    일단 꿈을 영어로 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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