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그라

Feb 1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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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에 도착하기로 예정된 원래 기차는8시에 도착하였다.출발시간도 늦었지만 도착시간도 늦어 여기는 인도라는 것을 한번더 깨닫게 되었다.기차를 타고 도착한 아그라 칸트역인도의 역들은 대부분 비슷하다.인도 북부는 안개가 심하게 낀다던데사실인가보다.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투어를 하라고 강요하는 바람에..1000루피에 모든 코스를 도니 나름 괜춘..?아그라의 교통도 만만치 않다.교통사고가 났는듯??...이 도시에는 원숭이가 많다.택시기사가 가이드 일일이 해주는데듣는것도 피곤했다..ㅠㅠ맨 처음온 곳은 미니 타지마할이라고 가이드가 설명했다.처음 보는 곳이라서 어리둥절 했는데3가지 티켓이 1000루피..외관은 나름 괜찮은데날씨가 아쉬웠다.뭔가 아라베스크 틱한 느낌???한쪽은 공사를 다른 한쪽은 공사를 진행하지 않아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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