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 키워서 잡아먹는 닭

Mar 18,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집 주인이 키우려고 키운 것도 아니고 제 발로 들어와


    지 좆대로 집 담벼락을 울타리 삼아 지내던 것인데


    꼬박꼬박 알을 까서 주인께 바치는게 반복되다 보니


    (마당에 똥을 싸재끼는것도 포함)


    자기가 집 주인과 어떤 사이라도 된 듯 착각한 것


    집에 손님이 오면 제일 먼저 목아지 비틀려져 상에 내어질 거란 위기의식은 전혀 없다.





    윤서인 병신새끼 이번에 복무법 위반행위로 신고를 당했는데


    그동안 제멋대로 좆나 빨아댔던 정권에 의해 심판당했으면 좋겠단 생각에,


    그리고나서 또 제멋대로 배신감을 느꼈으면 좋겠단 생각에 (애초에 배신도 아닌데)


    시작해본 망상이었습니다.




    이 병신새끼 박근혜한테 이용당했으면 좋겠다.


    사실상 이용당할 가치도 없는 새끼가 이용이라도 당하면 생에 가장 큰 영광이 될 듯.


    법은 법대로 처리해야 하니 윤서인이 처벌받는게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존나 빨아준 써커를 처벌했다는 것으로 박근혜의 공명정대함을 부각시키려는 세력이 나타날 건데


    (이미 이것 자체가 사법부=정권=박근혜 라는 생각에서 나온건 함정)


    분명 어느 정도의 효과는 볼 거라 생각한다.


    그 효과를 위해서라도 존나 이번에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어차피 지 새끼라고 생각한 적도 없을테니 ㅋㅋ




    박근혜가 일본이라면 윤서인은 일본앞잡이같은 놈이라 더 짜증난다.


    잡혀가는 와중에 부들부들 떨면서 칙쇼.. 칙쇼...라고 떠드는 그의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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