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삼바> 리뷰

Feb 20, 2015 다람지주인의 덕향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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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터처블 1%의 우정> 올리비에르 나카체 + 에릭 토레다노 감독의 두번째 작품 <웰컴, 삼바>입니다. 외국영화가 우리나라에서 개봉할때면 가끔 특유의 제목 과도한의역 및 감성번역 ㅋㅋㅋㅋ등으로 참 많은 뭇매를 맞곤 했는데 (ex <나를 찾아줘> ....) 요 작품도 마찬가지로...많은 이들이 춤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뭐 그런..웰컴 삼바라서 삼바 입문기인줄 알았다는 뭐...네주인공 이름이 아무래도 큰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만ㅋㅋㅋ 전혀그런것과 관계없는 잔잔한 감성충만한 영화입니다 :) 서로가 서로의 정체성과 안정을 찾아주는 영화.그리고 이민자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언터처블보다 좀 더 짠한 느낌이었어요. 간단하게 리뷰! * 자유분방한 프랑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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