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홀~~~~ㅎ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아 이제 귀국한지도 6개월이 됬네요~~~ 요즘 얼어붙은 한국 상황에 힘이 부쳐...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ㅋㅋ



    남들은 워홀 가서 영어 공부 돈 여행 모든 것을 이루려 출국하는데 혼자 돈 만을 보고 비행기를 오르던 작년 기억이



    떠오르네요..ㅎ ㅎ 머 결국 돈은 많이 모으지 못했지만요.....ㅠ.ㅠ



    호주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이라면 정말 내가 영어를 못하는구나를 알았습니다.



    머리속에서는 빙빙도는데 입으로는 나오지 않고, 그리고 그렇게 자신감을 잃어 가면서 듣는거 마저도 마비...후후



    이때쯤 되니 영어 욕심이 나더군요....(이때 미드 시작했숩니다.ㅋㅋ)



    한 4개월간 외국인들과 부딪치면서 영어 실력의 향상보다는 단어로 말하는 방법만 배우고 왔습니다..ㅋㅋㅋ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 원없이 놀다가 왔습니다. 외국인들과의 BBQ 파뤼, 체육대회 등등 .... 못해본 경험을 해가면서



    원없이 즐겁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하~~ 다시 가면 정말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ㅎ ㅎ



    지금쯤 가신분들 방 일자리 등을 구하느라 고생들 하시고 계시겠죠..? ㅎ ㅎ 그시절도 그리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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