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Feb 1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얼마전에 술에 취해 전화하여,누군가를 잠시나마 좋아했지만 좋아하는 마음을 꽁꽁 숨겼고,그 사람이 심지어 눈에 띄지 않아서 편했다는 말을 했었다. 그 외의 말들은 내가 필름이 끊기는 바람에 기억이 없어;; 어쨌거나, 난 이 마음이 다시 불타오르지 않도록 자꾸 다스리는 중이다. 그리고 이 기가막힌 타이밍에 연락을 준 너.왜 기가막힌 타이밍이냐하면, 그 아이를 더 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았는데 때마침 너한테 신경쓰이게하니까. 지난달부터 자기한테 영화를 보여달라고...(데이트 제안하는거면 자기가 보여달라하든가;;)난 한 달여 정도면 잊어버릴거라 생각해서적당히 2월에 보자고 했더니 넌 기가막히게도 2월부터 연락을했지. 잊을만하면 언제 영화 보여줄거냐하고...바쁘다고 바쁘다고정말로 바빴으니까, 그렇게 차일피일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