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시절 외화로 영어실력 쑥쑥!

Jan 19,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1월에 필리핀으로 해외인턴을 나가게 되는데 저는 작년에 벤쿠버에서 연수한 경험이 있거든요~

    그때 거의 매일마다 외화를 봤습니다. 그때 아마 리스닝이라던지 자막을 보면서 스피킹이 많이 늘었던거 같아요



    1. 하루 한번 꼭 외화를 봅니다. 시간이 없을때는 30분 시간이 많으면 1편

    2. 처음엔 자막없이 봅니다. (연수시절이었기 때문에 hard할수 있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자막을 보게되면 안듣게 되고

    자막에만 의존하게 되더라구요. 전 리스닝이 먼저 필요했기에 분위기나 앞뒤상황을 유추해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3. 자막과 함께 다시한번 봅니다. 이때 일시정지를 해가며 정말 모르겠다는 부분은 사전을 찾아 뜻을 이해합니다.

    이렇게 배운표현이 많이 남습니다. 완전히 자기것이 되는것이지요.

    그 영화나 드라마를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마지막으로 자막없이 한 번 보세요. 그 사람이 무슨말을 하는지 다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영화를 세네번씩 본다는게 쉽지 않은일 입니다. 지겹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하지만 그 지겨움을 한번 만 넘기시면 영어가 술술 들리고, 굳이 해석을 할 필요없이 영어가 한국말처럼 이해가 될때가 옵니다.

    그때 자기의 실력이 계단식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가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한국으로 귀국한뒤에는 학교생활에 바쁘다보니 미드나 외화를 보는 습관이 줄게되고 영어를 외국에 있을때만큼

    많인 접하지 못하게 되다보니 슬슬 실력이 줄어드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달동안 바짝 미드를 설렵한 뒤에 필리핀에서 저의 영어실력을 한 번 더 업그레이드 해보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카페는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알게되었구요, 다들 미드를 보시는 의도가 영어공부가 많이들 계실텐데 다들 미드정복하셔서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우리나라사람들 영어에대한 열정과 관심은 최고라고 생각해요. 대단대한 ^.^

    그럼 앞으로 카페 활동도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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