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나라 영국

Jan 20,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학교에서 지원을 받게 되어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잠자기 전에 일기를 써놔서 그날 그날의 소소한 것까지 적어놓았으나 여기서 그 이야기를



    다 적으면 쫓겨날꺼 같아서.. ^^;;



    일단 영국은 영어라서 알아듣기 참 편하고 대충 얼버무리면서 말해도 시민 분들이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영국에서는 주로 걸어다니면서 건축물 같은 것을 많이 구경하고 여행 첫 국가라서 사람 구경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넓은 공원과 뮤지컬 관람이었습니다. 공원에서 오리, 비둘기 들 밥도 주고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뮤지컬은 맘마미아를 봤습니다. 한국에서도 공연하는 것을 두번봐서 거기서는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더라구여ㅋ



    음식 먹은 것 중에서 영국에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갔는데여 티본 스테이크랑 양고기 먹었는데



    아주 양이~~~ ㅋㅋ 너무 많아서 다 못 먹었습니다.



    여기저기 볼거리도 많고, 박물관도 무료로 하는 곳이 많아서 발바닥에 불이 나게 다녔던 기억이 남니다.



    정말 다시 가고 싶은 나라 입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가보셔서 영어 실력 뽐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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