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파이어 s03 ep12

Feb 7,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시카고 피디 Chicago PD'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지난주 창고 화재현장에서

    셰이의 사고 기사만 모아둔 것을 발견한 세버라이드와 도슨!



    오늘 그 뒷얘기가 펼쳐졌다.





    세버라이드와 도슨은

    방화수사담당자인 앳워터 와 함께

    창고현장을 일단 검점하고....



    룰로 일당에게 당한 밀스와 브렛은

    브렛이 접때 명함받아둔 해결사랑 잘 해결보고 끝났는데,

    보든은 그 상황을 걱정한다.

    어쨌든 죽을뻔한 납치및 폭행사건을 겪었으니까

    교통사고 소식에 51서 직원들이 달려간 곳에서

    그들은 상담사인 올린스키가 사고당한것을 발견하고

    케이시는 또다른 여성피해자와 올린스키중 누구를 먼저 꺼낼것인가에서

    여성피해자를 선택한다.



    병원으로 이송된 후에도 상태가 좋지않은 올린스키 때문에 케이시는 마음이 쓰이고.


    세버라이드와 도슨은 셰이가 사망했던 건물화재현장을 다시 찾는다.



    셰이가 사망했던 지점. ㅠㅠ


    허먼은 어쨌든 선택했어야 했고,

    둘다 사망할 수도 있던 시점에서 한사람이라도 살려야 했던 네 선택이 틀린것이 아니라며 케이시를 위로한다.



    그래도 케이시의 마음의 부담은 사라지지 않고!



    여성의 부상소식에 한 주택을 찾은 구급대

    그들은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는 여성을 발견하지만,

    그들에겐 그것을 중단하게 할 능력이 없다.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한.


    도슨과 세버라이드는 시카고 소방서 본청을 찾아서

    그 화재의 상세한 내용이나 재수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관리직원은 밤에 도슨을 만나

    자신이 동료를 잃은 경험을 얘기하며

    그녀에게 상세한 자료를 건넨다.


    세버라이드와 도슨은 자료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그들이 놓친것은 없는지 생각한다.

    (세버라이드는 방화라고 믿고있고, 도슨은 반신반의 )



    한편 밀스는 그 가정폭력남편에게 응징을 하고

    그걸 눈치 챈 브렛은 PTSD가 있다면 그것을 해결해야한다고 밀스에게 주장한다.


    올린스키가 깨어나 케이시는 기쁘고~!



    다나와 살짝 대립각을 세우던 보든의 아버지는.

    자신이 암 말기임을 아들에게 밝히며 서로 슬퍼하면서도 위안한다 .


    세버라이드와 도슨은

    빌딩 화재현장을 좀 더 샅샅히 뒤지다가..

    불이 왜 천천히 타오르게 되었는지..를 알게하는 도구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 사건이 방화임을 깨닫고



    방화범이 여전히 밖을 활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그리고 다음주는 2/3~4일



    시카고 파이어와 시카고 피디의 크로스오버!! (흑..다음주가 아니다!!!)



    셰이사건의 방화범을 잡기위한 시카고 인텔리전스 팀의 활약이 펼쳐질 모양이다!

    예고상으론 도슨이 인질이 될 모양이던데

    어케 되려나!!!


    방화범이 꽤..사이코틱한 분위기를 내주고 있구만!!


    그리하여 다음 편 도 기대기대!!!



    크로스오버 에피 나올때마다..

    나는 린저라이드가 되살아 나길 바라지만.. ㅠㅠ

    어케 되려는지.. 크흡. ㅠㅠ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