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틀,켈리포니아 원정기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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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라기 보다는..음 휴양?차 갔다 온곳이 있어요



    바로 목적지는 시애틀 5개월 동안 채류할 목적으로 고고



    어떻게 연줄이 닿아서 가게된 워싱턴주에 있는 시에틀이란 곳은 아름답고 조용하고 약간은 비가 많이 와서

    우울한 곳이었어요 하지만 외국에 처음간 난 영어 또한 poor한 나는 버벅대며 여기저기를 다니기 시작했죠



    숙식은 인맥을 동원해서 해결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기 시작했어요 군 제대 후 첫 휴식이다 보니 사실상.. 처음엔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산과 나무를 친구 삼는 일이 많았어요 ㅋㅋ



    하지만 이렇게 퍼질러 있을 수 없는 대한남아로서



    첫 발길을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기차티캣을 사서 출발해서 도착했어요 ㅋㅋ

    그곳에서 본 도시는 정말 영화속 그대로의 모습 그레이아나토미에서 볼 수 있는 항구와 스페이스 니들 그리고 어시장 등 여러곳을 둘러보며 부족한 영어로 손짓 발짓을 해가며 구경을 하고 다녔죠 그런데 생각보다 둘러볼만한건 별로 없었어요

    정말 새로운곳이고 색다른곳이다 보니 약간 주눅들기도 했었나봐요 ㅋㅋ



    그 후로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해 한국오기전엔 디즈니랜드도 한번 갔다오는 기염을 토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렇게 자세하게 적진 못했지만 그래두 한마디로 여행을 요약해보면



    어디를 가든 여행이란건 사람을 쉬게 해주고 여유롭게 해주는거 같아요 여러분 여행 다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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