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케인

Feb 20, 2015 live and let liv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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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케인 (1941)오슨 웰즈 / 오슨 웰즈, 도로시 코민고어, 조셉 코튼 영화학적으로 가치가 높다고 높이 평가받는 시민케인. 지금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기법들이 40년대에는 획기적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영화학과는 거리가 먼 ㅠ_ㅠ 연출 이런거 잘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거의 오기로 보다시피했다. 당시에 대단한 영화였겠구나 싶긴 하지만 스토리 상으로 뭔가 엄청난 감동을 주고 하는 영화는 아니다. 당시 미디어 재벌의 안타깝고 외로운 최후로부터 영화는 시작한다. 미디어 재벌 케인은 죽으면서 '로즈버드'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그 누구도 로즈버드라는 유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한다. 한 신문 기자가 로즈버드의 정체를 밝혀내려 주변인들을 취재하며 그의 삶을 파헤치는 방식으로 영화는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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