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전기영화 촬영 개시

Feb 14,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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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영화의 원작이 된 자서전 [스티브 잡스]의 한국어판 표지. (C) 민음사​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난 애플의 공동 창업자 겸 CEO 스티브 잡스의 전기영화가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촬영을 시작하였다고 유니버설 픽처스가 공식 발표했다. 영화의 제목은 <스티브 잡스>(Steve Jobs)로 정해졌다.



    <스티브 잡스>는 잡스의 사후 출간된 월터 아이작슨의 공식 전기(제목은 영화와 같다)를 바탕으로 한 작품. <트레인스포팅>,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시간> 등으로 유명한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한다. 각색은 <소셜 네트워크>로 아카데미상을 받았고 TV 시리즈 <뉴스룸>으로도 잘 알려진 애런 소킨.



    스티브 잡스 역으로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능한 젊은 배우들 가운데 한 명인 마이클 파스벤더가 발탁되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하였다.



    케이트 윈슬렛 (조애나 호프먼 역, 전 매킨토시 마케팅 총괄)

    세스 로건 (스티브 워즈니악 역, 애플의 공동 창업자)

    제프 대니얼즈 (존 스컬리 역, 전 애플 CEO)

    캐서린 워터스톤 (크리스앤 브레넌 역, 잡스의 전 연인)

    마이클 스털바그 (앤드루 허츠펠드 역, 매킨토시 개발부원)

    펄라 해니 자딘, 리플리 소보, 맥켄지 모스 (리사 브레넌 역, 잡스의 장녀)

    새라 스눅 (안드레아 커닝엄 역)

    애덤 샤피로 (아비 테바니언 역)



    영화는 애플 컴퓨터를 비롯한 혁명적인 디지털 기기의 제작 과정과 이에 얽힌 잡스 및 주변 인물들의 반생을 그리며, 1998년 아이맥 발표 장면으로 결말을 맺는다고 한다. 개봉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지난 2013년에는 애쉬튼 커처 주연으로 또 다른 전기영화 <잡스>가 만들어진 바 있으나, 이 영화 및 원작인 공식 전기와는 관계가 없다.



    출처: 커밍순 닷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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