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다 후&덱스터&하우스 추천

Jan 18,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전 좀 엉뚱하거나 괴팍한 주인공이 나오는 드라마를 좋아하는데여 ㅋㅋㅋ

    저 세 드라마가 딱 그런 주인공이에요.



    사 만다 후는 이기적인 여주인공이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고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는 성장? ㅋㅋ 드라마인데요. 착한 사만다가 될것이냐, 나쁜 사만다가 될것이냐 사이에서 갈등하죠. 대본 누가 쓰셨는지 대사가 넘 유쾌/통쾌 해여 ㅋㅋ



    덱 스터는 연쇄살인마 덱스터의 성장과정과 살인, 가족, 사랑 이야기에요. 덱스터는 어렸을때의 엄마의 살해장면을 목격후 연쇄 살인범이 되죠. 연쇄살인마는 참 나쁜 놈인데.. 전 덱스터가 넘 좋아요 ㅋㅋㅋ 보다 보면 이상하게 연쇄살인범의 편이 되서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요 ㅋㅋㅋㅋ



    하우스!! 말이 필요없죠.. 괴팍 그자체인 하우스 박사님은... 남들의 고통을 즐기는듯 보이면서도 진정으로 남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박사님이죠.. 제 주변에 이런 의사샘 한분 있었더라면.. 어디가 어떻게 왜 아픈지 정말 속시원히 진단해주실꺼 같은데.. 드라마에서 끄집어 내서 개인적으로 알고 지냈음 하는 주인공입니다 ㅋㅋㅋ 울 신랑은 미드 잘 안보는데.. 하우스만은 꼭 챙겨서 보내요.. 새 시즌 언제 나오냐고 항상 물어볼 정도로 좋아해요 ㅋㅋ 전문 의학 대사가 많아 영어 공부하기엔 좀 머시기 하지만.. 너무 매력적인 드라마 이기에 추천합니다 ㅋㅋ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