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열정을 담은... 모차르트 인 더 정글

Jan 16, 2015 ParkOn 으로부터 '모짜르트인더정글 Mozart in the Jungle'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Mozart in the Jungle" 첫번째 시즌은 2014년이 가기 전 12월 중 공개 될 예정(공개 방식과 정확한 일정은 미정)
    "Bosch"와 "The After"는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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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ir Tindall의 <Mozart in the Jungle : Sex, Drugs and Classical Music> 라는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살려, 프리 클래식 씬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사랑받은 원작이구요, 그런 원작의 분위기를 살려 참신하다는 평을 얻은.

    우리나라의 <베토벤 바이러스>나 현재 방영중인 <내일도 칸타빌레> 처럼 클래식과 오케스트라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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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럿 에피소드에서는 뉴욕 심포니를 이끌어온 오랜 지휘자 '토마스'가 은퇴하면서 명예 음악 감독이라는 새로운 직책을 맡게되는데
    새롭게 합류한 뉴욕 심포니의 젊고 유망한 지휘자 '로드리고'와의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시작됩니다.

    과연 새로운 바람이 분 뉴욕 심포니의 다가오는 미래는 어떨지?! '로드리고'의 야심찬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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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럿 에피소드에서는 실제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The Chelsea Symphony등 노련한 연주자들을 통해 멋진 음악을 담아내고 있는데요
    '토마스'의 지휘로 시작하는 오프닝 장면에서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이기도 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직접 출연, 연주하기도 했죠^^

    '토마스' 역의 배우는 Malcolm McDowell, '로드리고' 역의 배우는 Gael Garcia B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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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 드라마의 또다른 주인공, '헤일리'는 큰 무대를 희망하며 꿈을 쫓아 뉴욕으로 왔지만 현실은 생활전선에 뛰어든 오보에 연주자
    그리고 뉴욕 심포니의 세컨드 첼로 연주자 '신시아' 역시 뉴욕 심포니라는화려한 이면 뒤에는 그저 두탕 뛰는 바쁜 첼리스트일 뿐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뉴욕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사랑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사실감있게 담아낸 "Mozart in the Jungle"

    '로드리고'의 목관 오디션을 알게된 '헤일리'는 무사히 오디션을 치르고 꿈의 무대 뉴욕 심포니에 합류할 수 있을지?!
    '로드리고'의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마무리된 파일럿...그 다음이야기 빨리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현실감 있는 캐릭터와 배경은 특정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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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서 뒤늦게 소개해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슈>와 <애프터> 와 함께 재밌게 보기도 했구요.
    "모차르트 인 더 정글" 외에 같은 시기 공개된 또다른 코미디 <Transparent>는 최근 시즌2를 확정했죠.
    다른 드라마들도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얼른 볼 수 있게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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