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함이 진리요 pardon me? 는 구세주일세.

Mar 24,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영어노하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안녕하세요~~!!  몇해전 어머니와 함께했던 캐나다 여행에서 신세계를 보고온 경험을 말씀드려요 ㅎ실전이다 생각하고 그동안 배워왔던 영어들을 나름 정리하며 당당히 떠났지만. 실상 외쿡인들과의 대화에서는 인사한마디 걸기가 머뭇머뭇...뭔가 질문을 하면  머릿속엔  단어는 떠오르지만 입으로 나오지는 않고자동적으로 문법들과 씨름하고있는 내머리...끙끙 거리며 있는 제게 다가와준 구원투수 바로 방년 62세 저희 어머님 ㅋ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들었던 몇가지 단어들로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길을 쫘악 알게 해주셨던 그 성 스러운 스피치..당시 어머님은 10가지 정도의 단어들만 사용하셨더랬죠(물론 바디랭귀지도 쵸큼...) 좌절했습니다. 돈들여서 배운거 다 어따 써먹지....한참을 고민했어요.. ㅠㅜ그 후로는 그냥 외쿡인들 만 보이면 젤먼저 하이~~못알아들으면 pardon me? 문법, 숙어, 발음...물론 중요하지만 정작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법이 익숙 해져야된다는것을 느낀 후로는제 발음이나 문법에 구애 받지 않게 되었죠,  잘못된 것은 고치면됩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등등등외국어이기에 앞서 사람 사이의 소통을 도와 주는 언어라는 것만 기억 한다면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이나마사라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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