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Feb 19, 2015 ⓧ별이 머무는 땅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이른 봄날에 꿈처럼 다가온 그대 영원할 줄 알았네 그 여름 바닷가 행복했던 모래성 파도에 실려가 버렸네 떠나가도 좋소 나를 잊어도 좋소 내 마음 언제나 하나 뿐 더욱 더 더 사랑못한 지난 날들 후회하오 사랑은 한 순간의 꿈 백일몽 깨어날 수 없는 꿈 백일몽 아직 그댈 사랑하오 영원히 사랑하오 +극장에서 볼땐 진짜 송창식 윤형주가 부르는거 같았는데 집에와서 들으니 아닌거 같네... 이게 영화의 마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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