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칼리파, ‘히잡 쓰고 포르노’ 등장…아랍권 맹비난

Jan 14, 2015 ParkOn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미아 칼리파’ 포르노 스타가 중동 남성들로부터 분노를 사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미아 칼리파’는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이다.

    ‘미아 칼리파’는 "나 말고 중동 문제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어떠냐?" 면서 "새 레바논 대통령을 찾는 일이나 IS(이슬람국가)에 대해서나 관심 가져라" 라고 충고했다.

    한편 ‘미아 칼리파’은 1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는 대학생 신분인 미아 칼리파(21). 그녀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포르노 영화의 여배우로 활동하면서 중동출신 인 것을 밝혀 공적 1호가 된 것.
    ‘미아 칼리파’은 아리따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면서 출연과 동시에 최고의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약 '남성들의 스타'가 됐다.

    ‘미아 칼리파’가 논란의 계기가 된 것은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였다. 평소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혀온 그녀는 레바논 정권에 반대하는 문신을 몸에 새기는 등의 정치적인 행동으로 중동 출신 남성들의 분노를 샀다.

    특히 종교적 상징성을 갖는 히잡을 쓰고 포르노에 출연한 것은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중동의 네티즌들은 그녀의 트위터에 "칼리파가 무슬림의 가치를 단돈 5센트 짜리로 만들었다" 면서 "그녀의 행동은 전 무슬림을 욕보이는 짓" 이라고 비판하면서 살해 공적 1호로 지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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