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NCIS를 추천합니다

Jan 20,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NCIS는 현재 시즌 10까지 방영 되었는데요 방영할때마다 미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서



    부동의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NCIS는 해군에 관련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데(간단하게 말하자면요~) 그 구성 요원들이 하나 같이 개성이 넘치고



    멋있습니다.



    첫번째로 보스이신 "깁스" 이분은 중년이지만 카리스마에 통솔력이 대단합니다.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움을 지니고 있지요.

    그리고 무려 결혼을 4번이나하고 이혼은 3번 했으며 제일 사랑한 첫부인과 딸을 잃게 됩니다.



    두번째로 요원 "디노조" 영화광으로 어떤 상황이든 꼭 영화와 연결 짓는 그런 대단한 사람입니다. 행동은 어린애 같고 바람둥이 같은데....글쎄요 뭔가 부족한,,,,,깁스를 동경하고 깁스가 부재일때는 대신 팀을 꾸려나가지만 깁스를 따라하는 모습이 무의식중에 베어 있습니다.



    세번째로 요원 "맥기" 디노조의 장난감(?)으로 항상 놀림을 받는 존재. 하지만 컴퓨터도사이며 팀원들을 모티브로 쓴 소설로 대박을 터트립니다. 조금 어리숙하지만 그게 매력인 요원입니다.



    네번째는 요원 "지바" 모사드 출신으로 무술과 암살에 능합니다. 강인하고 냉정해 보이나 한편으로는 동료를 소중히하는데

    디노조와 자꾸 부딪히는데 뭔가 썸싱이 있을것 같으면서도 제작사가 자꾸 피해주시네요 여하튼 멋진 언니 입니다.



    다섯번째로 법의학자 "애비" 고스룩을 즐겨입고 문신도 새긴 이 사랑스러운 여성은 혼자서 모든일을 해나가는 데 그 능률은 100% 그녀가 해결 못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깁스의 애정을 받고 있지요



    여섯번째로 검시관 "덕키" 깁스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이분은 심리학도 전공하여 가끔 깁스의 수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식과 상식이 많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 이분들 말고도 리온 국장이랑 팔머군포함 여려명이 나오지만 위의 사람만 알아도 이야기느 충분합니다.



    NCIS는 CSI 내용 전개나 수사점이 비슷하지만 유머가 가득하다는 것이 큰 차이점으로 여태까지 꼭꼭 챙겨보고 있는 미드 중하나입니다 . 주관적으로 써내려가느라 허점이 많은 글이였지만 여하튼 NCIS를 보게된다면 당신은 필시

    깁스 앓이를 시작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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