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가족

Feb 16, 2015 취미학개론(趣味學槪論)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망년회' 시즌이 시작된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번 주부터 올해가 끝날 때까진 계속해서 '모임'과 '결혼식'에 '주말'을 저당잡힐 듯 싶습니다. 뭐 '음주가무'가 심한 자리는 적당히피할 생각입니다만, 어디 인생이 제 맘대로 돼야 말이죠. 어쨌든 오늘도 모임이 있어 '지인'들과 조촐하게 저녁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중, 'TV'에서 '무한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느샌가 다들 말수가 적어지고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만을 나누며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더군요. '룸' 형태로 이뤄진 식당이었기 때문에, TV 소리 말고는 잡음이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였어요. 오늘 에피소드는 '박명수'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극한알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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