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드라마 몇개(아침 막장)

Feb 18, 2015 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1. 폭풍의 여자 이런 시간대 하는 양산형 드라마의 일환인데. 그래도 명색이 극본 우수작인지라 다른건 1) 굉장히 이야기 전개가 빠르다는 점 2) 보통 이런데 나오는 나쁜놈이 보통의 악당 이상의 파워를 가진다는 점- 그냥 주인공의 활약으로 복수하는..게 아니라 복수하려다가 악당의 권력과 기민함에 무릎을 꿇는다는 점입니다. 어떨때 보면 전화 한통을 검찰도 좌지우지 하는 걸 보면 현실적인지.. 거의 박근혜도 못가질 파워를 가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3) 그리고 주인공의 조력자(애정을 가진 사람과 별개인물)가 그 자신이 하라구로 캐릭터라는 점입니다. 보통 이런 드라마에서는 "주인공의 아버지나 이런 사람과 관계가 있어서" 내지는 "주인공에게 감동해서" 아니면 "악당에게 원한이 있지만 주인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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