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끄트머리 나날들

Feb 18,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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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미스필드의 고기시장 다녀오는 길. 별거 많이 없고 5킬로 짜리 비프덩어리 사서 로스트 함. 나는 막상 그 전날 찬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숙취+배탈이 나는 바람에 그냥 누워있었고 S가 모든 일을 다하는.. 잘 받아먹었습니다!!로스트 된 고깃덩이를 슥슥슥난로에 불도 땜. 이 날 S가 조촐? 하게 farewell파티를 해주며 자기 스튜디오에 내 그림들을 걸어놨는데 걔중 반이 깨벗고 트위터하는 나의 모습.. 네 저는 트잉여입니다;;그림 나오는 부분은 작게 사이즈 줄여서. 와인도 쭉쭉 마시고 마무리는 온 사람중 한명이 가져온 초콜렛으로 마무리. 냠냠. 벤틀리도 또 갔었습니다 냠냠. 이 날 밤 날씨가 포근해서 휘적휘적 시내 산책도 하고Leicester Square Odeon에는 The 50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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