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테이션이 최고~

Feb 15,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영어노하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해외 이민을 준비하기 때문에 아이엘츠 공부를 했고 지금은 뉴질랜드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OET를 준비중입니다. 영어...노하우라...면 단연 딕테이션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1년전쯤 정말 영어의 영 자도 모르고 시작한 아아엘츠...어쩜 그리 안들리고 모르겠는지 지금 생각해도 아찔 합니다. 그치만 열심히 듣고 받아적고 했던 것이 아이일츠 리스닝 4.0에서 7.0의 점수로 이끌어 주었던 원동력이라 생각하구요. 여러분도 스크립트 있는 영어를 들으시고 열심히 받아적어 보세요.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리스닝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낄거예요. 영어가 한국말 처럼 들리는 그날을 위해..오늘도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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