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Feb 12,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영어노하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노하우라기엔 너무 거창한 말이 없지않지만.... 주위의 외국사람들과 대화해보면 그리 어려운 단어들만이 꼭 사용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느껴요~



    만약, 생각나지 않는 용어가 있다면 내가 말하고자하는 영어단어를 쉬운언어로 띄엄띄엄얘기하거나 또는 풀어설명하면 다 알아듣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영어에선 문법과 독해도 굉장히 매우매우 중요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프리토킹을 많이 하면서 느끼지만 외국인들 성향의 리스닝과



    또한 단.어!!!! 정말 닳고닳을정도로 들은거지만 중요하다는것을 계속 느껴요.....우린 외국인처럼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싶은 마음이 다있지





    미 국사람이 한국어를 할때 문법에 다맞춰도 좋지만 "먹었다....사과"이렇게 말을해도 우리는 다알아들을 수 있고 특히나 영어는 더 외국인들이 귀엽게 봐줘서 또 단어가 그리 어렵진 않기에 단어만알아도 영어의 반은 했다고...아니 70프로는 했다고 할수있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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