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시간(Two Days One Night)

Feb 17, 2015 취미학개론(趣味學槪論)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내일을 위한 시간(Deux jours, une nuit)> (2015/01/01 : CGV 압구정) '다르덴' 형제의 일곱 번째 장편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마치 잘 만들어진 '게임 이론'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산드라'에게 주어진 '시간', '보너스'와 '복직' 간의 산술적인 '이해 관계', 그리고 이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 각자의 '상황', 이정도 정보를 잘 교직하면 꽤나 그럴싸한 공식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별것아닌듯 보이지만 이 '복직 게임(?)'에는 흥미로운 요소가 생각보다 많이녹아 있습니다. 그녀에게 주어진 시간이 각자에게 '잉여'와도 같은 '주말'이라는 점도 재밌고, '보너스'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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