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는다

Feb 20,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늘 새로운듯 익숙한 아픔에 힘들어 하던 나날이 이어지고 그 정도가 조금 심하여 자괴감에 이을렀을때, 혹은 이를때면, 항상 그 사람 생각이 나고 그 날은 어쩐일인지 용기가 났었다. 용기라기보다 간절함 뭐 그런거.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되었고 그렇게 또 하나를 털어냈다. 잊을만하면 꿈에 그가 나온다. 이 꿈을 마지막으로 이번엔 정말 정리된거겠지, 잊은거겠지, 마음에서 보내준게 맞는거겠지.. 싶은데 그런 꿈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바라면서 늘 그사람 꿈을 꾸고나면 아프고 슬프다 꿈속에서 그가 말하는것들도 이제 됐는지 이만하면 자길 잊어주겠는지 잊을 수 있겠는지 되물어오는 모습들이라 마치 어제 생겨난 상처처럼 그렇게 아프고 시리다 그런 그에게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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