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한편의 홍콩

Feb 9,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나의 해외여행기'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이른아침 눈이 번쩍!! 떠졌따 ~~



    잠깐 경유하면서 하루 묵는 일정이였기 때문에



    홍콩을 더 둘러볼려고 이리저리 유명한 곳들만 다니면서



    나에겐 약간 지루했던 하루가 갔다



    그리구 떠나는날 아침! 아쉬운 생각에 눈을 떴는데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상점들 사이로 학교에 가는 학생들



    강아지 산책시키는 아주머니 등교하는 들을 배웅해주는 엄마..



    화려한 홍콩에 백화점, 상점들 관광지 안에서 홍콩의 사람사는 모습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