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다른 망한 연애담 (4)

Feb 20,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1.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2. 여성분과 연락하는 동안 왜 인지 모르게 우리는 서로 동질감을 느꼈고, 그분에게 ( 그쪽은 무려 1년을 끌었으니 )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같은 S의 실체를 듣기에는 시간이 모자랐고 진심으로 밥 한끼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 조상이 도왔다는 심정을 백번 이해했다.... ) 오히려 1년동안 S의 가면속을 못 보고 그저 맞지 않아서 헤어진걸로만 알고있던 자신이 사실을 알게되서 고맙다고 했었다. 3. 그러는 와중에도 S는 끊임없이 연락이 왔었고, 나름의 복수를 꿈꾸던 나는 ' 그러다간 칼부림이 일어날지도 모르 겠다 ' 라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어떻게 떼어낼지를 고민하던 차에 S군이 " 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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