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 추첨합니다

Jan 20, 2015 ParkOn 으로부터 '미국드라마 추천'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성인이 되어서 청소년시기를 생각해보면 무엇이든지 다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과 함께 과연 그럴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공존하는 빅뱅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굉장히 의협심도 많았고 더불어 어른들세상의 어두운 면을 싫어 하면서도 반항이라는 이름의 명찰을 달곤 과감해 질 수도 있었던 무모해서 감히 흉내낼 수 없는 그시절♥♥
    글리를 보면.....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의 친구들과 어른들의 다양한 결정론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요
    드라마 내용상의 이미지라 과장된 포장으로 치부하기엔 이미 어른이 되어 있는 저로써는 멀게 느껴지지 않네요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간섭일 거라는 것♥♥♥
    미즈시리즈를 딸아이와 함께보며 꿈을 만들어 보아요♥♥♥
     

페이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