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近況) 보고 (2015.01)

Feb 17, 2015 취미학개론(趣味學槪論)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연말과 연초에는 원체 바쁜 부서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올해는 더 여유가 없단 느낌입니다. '시간'이나 '돈'에 쫓긴다기보다는, '마음'에 쫓기고 있다는 게 일단은 제가 내린 '진단'입니다. 무언가 새 국면을 열어젖힐만한이벤트를 내 자신에게 베풀어줘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네요. 몇 가지 계획하고 있던 것 중에 하나를 실행에 옮길 요량인데, 아마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야말로 '충전'용 여행을 말입니다. 여유가 없다보니 몇 편 쓰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리기도 했고, 써야할 글이 있는데 조금 미뤄두고도 있습니다. 외화에 이어 한국 영화도 열 편 정도 꼽아보고 싶고, 최근만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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