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대한항공 여승무원 교수직 제안에 진술 번복, 박창진 사무장 찌라시 유포

Jan 13, 2015 ParkOn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ParkOn

    ParkOn 멤버

    투잡, 프리랜서들의 꿀단지 재능마켓 두포입니다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리턴 사건의 끝은 어디일까요?


    캐도캐도 나오는 무한의 광산같은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리턴 사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땅콩리턴 대한항공 조현아 사태를 짚어봤는데요.


    보는 내내 헉헉헉 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도한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리턴 사건은


    다시한번 네티즌들을 열폭하게 만들었는지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올라와있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는 대한항공 조현아 땅콩리턴 사건의 경위를


    처음부터 검찰조사과정 중에 있는 현재까지를 다루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의 보도에 따르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측이


    당시 땅콩을 건냈던 해당 여승무원에게 교수직을 제안하고 회유했다고 해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땅콩을 건냈던 여승무원과


    그 광경을 목격했던 여승뭔은 검찰조사과정에서 땅콩회항 물의를 일으킨


    조현아가 폭언이나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 한건데요..


    ㅡ ㅡ;; 본인이 건넨 땅콩에서 시작되어 박창진사무장은 뉴욕공항에


    홀로 남겨졌어야했는데.. 이게 무슨....


    게다가 박창진 사무장은 진실을 밝히겠다며 고군분투하고 있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리턴 사건으로 인하여


    심리적 충격이 커서 정신과 치료는 물론이고 몸무게가 7키로나 빠졌다는데..


    이게 무슨........

    게다가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을 더욱 경악케한 것은..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는 여승무원의 미소때문인데요..


    웃음이 나오는 상황이 아니지않습니까..


    해서 네티즌들은 악마의 미소를 보았다며 어떻게 이런 상황에 미소를


    저렇게 환하게 지으며 나올 수가 있냐고 섬뜩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던 여승무원은 기자들의 질문 공세에도


    당황한 기색이 아닌 묘한 미소를 짓고 나왔고 질문에는 그어떤 대답도 하지 않았다고 해요.


    동료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황사건으로 인해


    정시과 치료까지 받고있는데 미소가 지어지는지.. 착잡하달지 그렇지는 않은지;;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해당 여승무원은 대한항공 관계자들이


    픽업하러온 차량에 올라타고 검찰을 유유히 떠났다고 합니다.

    박창진 사무장은 애초 사건이 세상에 밝혀지고 나서 인터뷰에서


    자신은 비행기에서 내렸지만 끝까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서비스를 해야했던 여승무원을 걱정했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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