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가 내 계획대로 될 리가 없지

Feb 18, 2015 heyheycafe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heyheycafe

    heyheycafe Moderator

    이 얘기를 기록으로 남겨놔야지 생각했다가도 본격적으로 할 때 써놔야지 하고 나중으로 미뤄놨는데. 얼른 써놔야지 안그러면 까먹겠다 싶어서 연속해서 기록 중. 바로 이 일 때문에. 사실 아직 결혼 날짜도 안잡았다. 근데도 이래요. 남자친구한테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아봤다는 얘기는 안했다. 남자친구는 어떻게든 빨리 하고 싶어하고 나는 어떻게든 늦게 하고 싶어서?! 사실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나랑 빨리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아무튼 어쩌다가 그 얘기가 나온건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결혼 얘기 나오다가 내가 또 걱정하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면서 결혼을 언제할까 얘기가 나올때였나? 내가 비수기에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 남자친구는 대관료를 듣더니 얼마 안한다며 내가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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