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을 깨물다 - 너=봄

Feb 17, 2015 지구는 둥그니까, Keep Going! 으로부터 'TV 연예 뉴스 매거진' 포럼이 포스트되었습니다.

  1. ♪ 입술을 깨물다 - 너=봄 너의 포근한 살결 위에 누워너의 손이 새싹처럼 내게 돋아나머리맡으로 나비들이 모여도내게로만 속삭여주는 따뜻한 바람품에 가득 안고 벅차 오르는바다만큼 하늘만큼 우주만큼 너탐스런 널 한 입 베어 물어유유히 흐르는 네게 빠져들어드리워진 너의 아래서 쉴 때세상은 너 너 이 하늘 아래가 모두 너 너 너 너 너잔잔하게 반짝이는 너목소린 진한 생기로 물들어가벼운 걸음이 색색으로 피어나내게로만 내리쫴주는 눈빛은 햇살품에 가득 안고 벅차 오르는바다만큼 하늘만큼 우주만큼 너탐스런 널 한 입 베어 물어유유히 흐르는 네게 빠져들어드리워진 너의 아래서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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